
두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도록 하죠.
상황은 예를 들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밖에 나갔습니다.그런데.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그런데 우산이 없어요.
아는 지인들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오늘 비 언제까지 온데?
지인1:모르겠는데요.
지인2:글쎄요.잘 모르겠는데요.제가 알아보고 연락해드릴게요.잠시만요~
자.어떤 사람에게 당신은 더 관심을 주시겠는지요?
뭐 모든 분들이 다 당연한 생각을 하실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가끔 밖에 나갔을때 실제로 실행하는 상황을 적어보았습니다.
자신이 가질수 있는 관심과 애정의 무게는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갈수 있는겁니다.
자신에게 애정과 관심을 주는 사람들이 없다고 한탄한다면 스스로가 먼저 무엇이 문제인가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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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앗싸일등이군요~
저는 진짜 자신있게
지인3: 비 안그치면 제가 우산가지고 마중나갈까요?
할게요; ㅋ
그럼 진짜 사랑받겠구먼!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군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감동주기~
상상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네.도움이 되셨다니.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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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해봐.안그런 사람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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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두번째 사람이 더 좋은거지~
전 제가 우산을 안가져와서 비올것 같아요~라고 대답해드릴께요~
흠.. 뱃살이 많은 이는 따라할 수 없는 자세라구요~
ㅠ.ㅠ
흠.그렇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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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었지.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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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그랴.훨씬 밝은 모습이 보기 좋구나~ 대화 즐거웠다~^^
어느새 이렇게 많이 알려지셧네요
예전에 자주들러서 덧글도 남기고 그랫는데
요새는 바빠서 그런지 자주 들르지 못햇습니다
앞으로 시간날때마다 들를게요
네.그래요.자주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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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지요.맞아요~
아무래도 2번째분이 마음이가겟죠~
저도 2번째같은 사람이 되어야할텐데..
네.그러실 날이 오겠지요?
2번째 사람한테 더 끌리겟죠~ 1번처럼 답장오면 속으로 짜증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