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실'은 또 다른 '행복'으로의 연결고리이기도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상실'에 대해 응원을 보내 봅니다.
저너머 '행복'이 고개를 들어서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것을 볼수 있을것입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는 것은 '부족함'이라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 느낌을 사라지게 하라.무언가를 원한다는 것은 우리가 그것을 소유하고 있지 못하다고 느낀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빈것처럼 느끼고, 외로우며, 박탈감을 느낀다. 그리고는 그 물질을 소유하거나, 그 경험을 하면 충만하거나 행복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므로 모든 욕망과 추구 뒤에는 행복하고자 하는 동기가 있으며, 행복은 욕망의 충족에 달려있다는 믿음이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욕망의 상태에 있다는 것은 고통과 부족감과 상처입은 마음을 의미하며, 미래의 어느 때 원하는 것을 얻게 되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고 있는 것이다.
풍요는 그런 부족감이 없는 곳에 있다. 무언가를 '얻는 것'은 괜찮다. 문제는 무언가를 '원하는' 마음과 그 느낌이다. '원하는 마음'은 부족감이며, 고통이고, 상실이다. 그 느낌을 그냥 사라지게 하라. 그것의 가치가 무엇인가? 아무런 가치가 없다면 그냥 버려버리라.
- 레스터레벤슨-
p.s 마음이란 참 간사스럽습니다.
밤송이를 움켜쥐고 있는 손처럼.. 그 손을 펴버리면 아프지 않음을 알면서도 그 밤송이를 놓지 않는것이 일반 인간의 습성이겠죠. 아주 쉽고도 간단하면서도 쉽지 않은..ㅎㅎㅎ
브라브라브라.. ~~ 헛소리를 몇자 적어봤습니다.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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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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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4개월 동안 어디 군대라도 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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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군요.그래도 꾸준히 오는 단골 접속자도 있었을텐데.그분들이.
많이 아쉽겠네요.
블로그 운영하는게 참 쉽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도 어려워요.다음에 또 다시 열게 되는 날이 오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저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 역시 조만간에 다시 블로그를 열 계획 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더 제가 에셈에 대해서 공부하고 에세머들이 어떠한 것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 본뒤에 열 겁니다. 저 역시 한달 동안 그런 작업을 많이 했고 8월이 되기 전에 다시 열 계획 입니다.
네.~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날씨가더운날은 집에있지말고 근처 백화점으로 피신가는 수 밖에 없어요 :]
집에있음 에어컨 전기세,, ㄷㄷ
더위안걸리게 조심하세요 ><
앗! 맞아요! 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서 버스 투어해도 되고 홈플러스에 가도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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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대화가 즐거우셨다니.다행입니다.
다음에도 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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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물론이지~ 고진감래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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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자주 자주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