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의 무게

2010/08/1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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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도록 하죠.


상황은 예를 들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밖에 나갔습니다.그런데.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그런데 우산이 없어요.

아는 지인들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오늘 비 언제까지 온데?

지인1:모르겠는데요.

지인2:글쎄요.잘 모르겠는데요.제가 알아보고 연락해드릴게요.잠시만요~

자.어떤 사람에게 당신은 더 관심을 주시겠는지요?

뭐 모든 분들이 다 당연한 생각을 하실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가끔 밖에 나갔을때 실제로 실행하는 상황을 적어보았습니다.

자신이 가질수 있는 관심과 애정의 무게는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갈수 있는겁니다.

자신에게 애정과 관심을 주는 사람들이 없다고 한탄한다면 스스로가 먼저 무엇이 문제인가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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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린양 :) 2010/08/14 21:43

    앗싸일등이군요~
    저는 진짜 자신있게
    지인3: 비 안그치면 제가 우산가지고 마중나갈까요?
    할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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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4 21:44

      그럼 진짜 사랑받겠구먼!

  2. gaia 2010/08/15 01:58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군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감동주기~
    상상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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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10:00

      네.도움이 되셨다니.다행입니다~

  3. 비밀방문자 2010/08/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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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12:18

      잘 생각해봐.안그런 사람도 있어.

  4. 비밀방문자 2010/08/1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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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21:26

      당연히 두번째 사람이 더 좋은거지~

    • 가을♡ 2010/08/15 21:29

      전 제가 우산을 안가져와서 비올것 같아요~라고 대답해드릴께요~

  5. 소금쟁이 2010/08/15 23:58

    흠.. 뱃살이 많은 이는 따라할 수 없는 자세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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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6 03:48

      흠.그렇겠구먼!!

  6. 비밀방문자 2010/08/1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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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8 01:49

      그랬었지.아마도?

    • 비밀방문자 2010/08/19 23: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 비밀방문자 2010/08/1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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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8 01:49

      응.그랴.훨씬 밝은 모습이 보기 좋구나~ 대화 즐거웠다~^^

  8. 기린 2010/08/21 12:48

    어느새 이렇게 많이 알려지셧네요

    예전에 자주들러서 덧글도 남기고 그랫는데

    요새는 바빠서 그런지 자주 들르지 못햇습니다

    앞으로 시간날때마다 들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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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1 13:24

      네.그래요.자주 자주 오세요~

  9. 비밀방문자 2010/09/0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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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40

      네.그렇지요.맞아요~

  10. 햄규 2010/09/16 22:29

    아무래도 2번째분이 마음이가겟죠~

    저도 2번째같은 사람이 되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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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6 22:40

      네.그러실 날이 오겠지요?

  11. 백운호수녀 2011/11/21 01:11

    2번째 사람한테 더 끌리겟죠~ 1번처럼 답장오면 속으로 짜증나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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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스스로

2010/06/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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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이 주는 관심에서 멀어지기를 원한다면 그들이 주의깊게 관심을 주는것에 역행하면서


행동하면 되는거야.아주 간단하지 않나?

그럼 그들도 언젠간 지쳐서 더 이상 네 옆에 있어주지 않을 날이 올거야.

스스로에게 그런 행동을 자행한다는것은 네가 내리는 체벌인건가?

하지만,외부의 사람들이 보기엔 그게 아니잖아?

스스로 우를 범하는 행동으로 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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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6/1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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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2 06:36

      응.그렇지!

  2. 비밀방문자 2010/06/1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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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4 21:04

      제 블로그의 글들을 다수 읽어보시면 정체성이 확립되실수도 있으실겁니다.

      보통 보면 정신적인 메조키스트는 육체적 메조키스트일 확률이 높더군요~

    • 비밀방문자 2010/06/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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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10/06/1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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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9 18:21

      아뇨.현재 슬레이브가 없습니다.~

    • 꿍꿍 2010/06/19 18:22

      왜 없을까요?

    • 감동대장님 2010/06/19 18:24

      사람들이 용기를 안내니까요!

    • 꿍꿍 2010/06/19 18:25

      용기만 내면 받아주시나요?

    • 감동대장님 2010/06/19 18:27

      자질과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겠죠?

    • 꿍꿍 2010/06/19 18:28

      자질과 마인드란 어떤 걸 말하는 건가요?

    • 감동대장님 2010/06/19 18:35

      기혼이나 미성년자가 아닐것 너무 뚱뚱하거나 마른 분이 아닐것.

      키가 너무 작은 분도 곤란

      그리고 슬레이브로서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일것.

    • 꿍꿍 2010/06/19 18:36

      감동대장님은 완벽하신 분이신가 보군요

    • 감동대장님 2010/06/19 18:40

      아뇨.완벽하지 않아요.

  4. aya 2010/07/17 06:42

    제 댓글로 혹여 도배되버릴까봐 오늘은 안 적으려 했는데, 다행이네요~
    역시 감동님 블로그는 인기가 많아요
    흠.. 이 글보면서 뜨끔했어요.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오지 못하게 하려고 했던 것 뿐인데, 결과적으로 스스로를 망쳐버렸어요. ...왜 그렇게 스스로를 못살게 굴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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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17 20:14

      자기방어기재가 강하셨던듯~^^

      앞으로는 조금 수월하게 살아보세요~

      좋은 일도 많답니다`^^

  5. aya 2010/07/17 21:07

    성향 이야기를 하실줄 알았는데..
    음, 그치만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자신에게만 사로잡혀서 살아왔다고 할까요 ㅎ
    그걸 알게 되었다는건 조금씩 깨어나고 있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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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17 21:17

      네.그렇죠~앞으로는 좋은 일만 함께 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6. 비밀방문자 2010/08/2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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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09:37

      응.풀어줘야 할때야.

  7. 비밀방문자 2010/08/31 14: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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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10/09/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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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11:57

      응.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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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섭들의 심리상태

2010/02/06 17:23
펨섭들의 심리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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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에셈머들의 블로그가 꽤 많아졌지요?

관심을 가지고 잘 찾아보면 어렵지 않게 발견할수 있습니다.

멜돔의 블로그들도 있고 펨섭의 블로그들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펨섭의 심리상태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멜돔의 블로그가 타겟입니다.

검색을 해서 가보면 멜돔들의 블로그가 참 많습니다.

저도 가끔 가보면 정말 괜찮은 블로그가 눈에 띄곤 하니까요.

글들도 괜찮고 배울것도 눈에 띄고.어떤 사람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런데.멜돔인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면.멜돔들의 블로그를 주로 검색해서 찾아가고 머무르는 펨섭들의 눈에도 그다지 다르게 비치지 않을것입니다.

자신과 같은 코드와 필이 오는 그런 멜돔이라면,다른 펨섭들에게도 이미 그렇게 같은 느낌으로 전해졌을겁니다.

하지만 펨섭들이 어떤가요?

대부분의 펨섭들은 돔이 먼저 손을 내밀어주길 원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그게 안됩니다.

뭔가 소통의 도구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요.댓글도 자주 달고.자신의 메신저 주소를 남기고 그래야 그분이 알아주신다는거죠.'아.나와 대화가 하고 싶은거로구나!'

펨섭들의 심리상태상 그냥 망설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용기를 내서 댓글을 달고 그런 경우는 많지 않지요.

블로그에는 비밀댓글이라는 훌륭한 도구가 있습니다.

비밀로 글을 쓸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거죠.그런 장치마저 소통을 원하는 방문자들을 위한 도구입니다.

응당 활용하시어,.정말 인연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분들을 눈앞에서 다른 펨섭들에게 뺏기는 그런 오류를 범하지 않기 바랍니다.

내 눈에 괜찮으면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다른 사람의 눈에도 대부분은 괜찮게 비쳐집니다. 펨섭들이 좋아하는 코드...펨섭 여러분들이 대부분 더 잘아실겁니다.잠시 망설이신다면 운명으로 다가오는 그분을 놓치고 또 오랜 시간을 헤매어야 하겠죠?

글을 써놓고보니 이건 심리상태라고 하기도 좀 민망한...지극히 당연한 글이로군요.하지만 오늘은 주말이니까. 포스팅 하나 놓고 갑니다~



femsub's psychological state


Can you spot a number of SMer’s blogs these days?

If you search it with your interest, without having trouble you can easily find it .

There is a lot of meldom’s blogs as well as femsub’s blogs

Here, I will be discussing femsub’s psychological state , hence meldom’s blog is the issue.

After start searching you can see that many meldom’s blogs exist amongst the internet.

Even myself , can spot very fine blogs during the search.
 

Their posts are good , I have a lot of things to learn from them and makes me wonder what kind of person he is
 

If even myself who is a meldom would think so , it would be same from femsub’s viewpoint where she would dwell in a particular blog after thriving in finding one.
 

If  femsubs feel like  the specific meldom shares  the mutual code and feeling with her, other femsubs will share similar sentiments as well.

But how are femsubs like?
 
Majority of them expect meldom to take a step forward but it would be difficult if he merely owns a blog .
 

There must be some kind of device for communication . If she posts a comment , leave her messenger address then he would come to realize this :‘oh, she wants to have a conversation with me (literally: she is interested in me ~)

Due to their psychological condition, most of them hesitate, they don’t normally go bold and posts comments
 

In blogs there is an excellent device called secret comments.

You can post comments secretively. Those device can be used for visitors who desires communication .

 
I recommend you using it so you don’t commit a blunder of giving your destined someone to other femsubs .
 
If  he is fine in your eyes, apart from very special circumstances he looks good in other people’s eye as well . Femsub’s preferred code, it maybe more recognizable to you guys.
 

After writing it, this doesn’t seems like femsubs’ psychological state since they seem like very obvious points. However. Since today is weekend, here comes th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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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2/0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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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6 21:58

      코드 맞는곳 하나 있었잖아~

  2. 스팽마스터 2010/02/07 11:32

    정말 많은 sm블로그가 생겼죠...
    형은 여전히 멋진 블로그를 운영하시구...하하...
    sm계의 롤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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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7 11:48

      응? 나를 아는가보구먼! 다음엔 정체를 밝혀줘~~

  3. 스팽마스터 2010/02/07 11:54

    절 기억할줄 알았는데..
    예전 제가 소사모 활동할때...
    꼬리달고멍멍이란 아이디를 활동했죠...
    섭들 애널에 꼬리를 꼽아놓고 플하는걸 한참 좋아하던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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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7 12:14

      응.기억난다.어쩐지.기억이 날듯말듯하던데;;

  4. 비밀방문자 2010/02/07 19: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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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7 20:02

      네.앞으로 안그러시면 됩니다~^^

  5. Lenon 2010/02/07 20:01

    저도 멜돔인데.대장님을 평소에 롤모델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이곳에 오면 배울게 많아지고 돔으로써 서브를 어떻게 대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알수가 있거든요.

    언제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젠간 저도 대장님같은 돔이 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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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7 20:06

      아.하.하.제가 롤모델이라니.부끄럽네요;;;

      저도 아직 공부할게 많은 입장이라..늘상 배우려고 합니다만~

      주종관계도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베이스가 된다는 것을 인지하시면 좋은 돔이 되실겁니다.

      파이팅!!^^

  6. 비밀방문자 2010/02/09 14: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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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9 14:04

      펨섭들이 좋아하는 코드는 아주 간단한데요.스스로 찾아보시는것도 좋은 공부가 될겁니다.~

      스스로 찾아보시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비밀번호는..대화를 걸어서 문의해주세여.

  7. 하늘날개 2010/02/09 16:59

    펨섭들의 코드를 찾는 일은 아주 중요한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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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9 17:07

      네.아주 중요하지요~

  8. 아무도건들지마 2010/02/10 00:18

    우연히 서핑중에 찾게 되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자료들이 많네요. ^^

    사이트 꾸미시는 디자인 감각도 남다르신거같고...

    아마 자주 들리게 되는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밤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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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0 00:20

      네.칭찬 감사합니다.자주 들러주세요`^^

  9. 깜찍이 2010/02/14 03:11

    ㅎ이렇게 멋있는 에셈관련 사이트는 처음본거같아요~
    너무 멋잇으세요 ㅠ~
    저도 빨리 딱맞는 주인님을 한번 만나봣으면 좋겟어요 ~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2/14 03:17

      앗! 칭찬 감사합니다.그런데.여긴 에셈사이트는 아니구요.에셈 블로그에요`^^

  10. coolranch-:) 2010/02/16 05:03

    그르게요. 이 세계가 워낙 unusual하기 때문에 '내가 그런 성향을 가진 것 같다'는 생각 자체를 커밍아웃 하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펨에게는 더더군다나-..
    저도 '그냥 망설이다 마는' 대부분의 펨중 하나이긴 한데.. 이 글에 매우 공감이 가서 한줄 남겨보네요- :)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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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6 15:46

      네.대부분의 펨들은 다들 그렇지요`^^

  11. 비밀방문자 2010/03/28 21: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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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1:41

      plea 님의 코드는 어떤걸까요?^^

  12. 비밀방문자 2010/04/03 05: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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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10:07

      오호.운명의 그분이 과연 어떤분일까요?

  13. 히야신스 2010/04/18 21:48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새로운 무언가에 대해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느끼는 반응은 싫다, 아니면 두렵다 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섣불리 선을 넘으려 하지 않죠. 아니, 못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랬어요. 이 블로그를 안지 사실, 며칠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며칠은 그냥, 입을 다물고 보기만 했어요.

    근데 게스트란에 닉네임이나마 밝히고 흔적을 남기고 나니, 그래도 덧글 달기가 조금은 편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튼 비밀글이란 명목을 위해서라도, 소통을 위한 기회를 주신 점, 감사히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런 포스팅으로 격려해주신 점도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18 22:52

      네.조금씩 힘을 얻고 계실겁니다.지금도 용기가 조금씩 생겨가고 있죠?^^

  14. 비밀방문자 2010/04/18 22: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18 22:53

      그렇죠.시작이 반입니다.그냥 일단 해보시면 하실수 있으실겁니다`^^

      블록,.그냥 나의 생각을 소소하게 담으시면 됩니다.저처럼요`^^

  15. minette 2010/04/26 22:02

    글을 읽고 있으니... 빨려들어갈꺼 같아요^^

    그만큼 글을 잘 쓰시는것 같습니다+_+

    잘 읽었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5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16. 운하 2010/04/27 21:58

    이정도의 블로그라면.. 내가 팸섭이라도 관심을 가질만 하네요..^^
    (아부 아님 ~ 흠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5

      아.하.하.감사합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04/28 13: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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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13:51

      네.블로그 정말 많이 생겼지요.그런데 보다보면 읽고 싶은 블로그 읽고 싶지 않은 블로그.금방 차이가 나더라구요`^^

  18. 비밀방문자 2010/04/28 23: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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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9 00:01

      눈앞에 있는 맛있는 과자는 다른분들에게도 맛있는 과자일수 있지요`^^

      욕망을 한번 살짝 들추어낼 때가 온거 같나요?

  19. 비밀방문자 2010/05/14 01: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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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20:37

      지금은 안그러신가보네요?^^

  20. 라리마 2010/05/20 19:14

    코드.. 잘 맞겠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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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0/05/3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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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31 22:59

      거창하게 철학관 같은건 없습니다.'선량하게 바르게 살자'라는 인생관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22. 비밀방문자 2010/06/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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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08 17:14

      네.여성들은 그렇죠.안전성의 문제도 있고.그래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23. 비밀방문자 2010/06/14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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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4 16:09

      한두군데가 아니에요.구글에서 그냥 에셈관련 단어들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24. 얀하 2010/08/01 17:06

    에셈관련 단어치면 성인인증하라고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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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09

      ㅇㅇ.뜨지~ 당연히.

  25. 예린냥:) 2010/08/17 23:54

    펨섭분들은 들이대시는분들 정말 제일 싫어하시는것같아요
    감동대장님처럼 느긋하게 커피마시면서 기다리시면 기웃기웃 물고기들이
    찾아오는거죠, 여기 수질이 좋구나;; 하면서 알낳고(?)
    좀 이상한 비유지만 ;; 젤 중요한건 부익부 빈익빈 ,, ㅎ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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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17:10

      ㅇㅇ.물론 잘 알자~

  26. 비밀방문자 2010/08/2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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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17:10

      ㅇㅇ.그랴.다른 블로그는 가볼만한데가 있던?

  27. 비밀방문자 2010/09/0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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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2 00:45

      역시.핫핑크가 이쁘구먼~

    • 비밀방문자 2010/09/0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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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2 00:55

      응.아직 계신다~

    • 비밀방문자 2010/09/0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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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0/09/0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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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56

      아.허.하.하.그러게요^^ 언젠간 용기를 내실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29. 비밀방문자 2010/09/1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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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절대복종노예 2010/11/22 20:24

    맞아요 들이대면 멀어지는 법이죠 ㅋ 섭이든 돔이든 똑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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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안내양 2010/11/26 23:00

    여러분 이 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하단에 link 라고 써있는게 보이시죠??
    거기서 punishment for fault를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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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안내양 2010/11/26 23:00

    여러분 이 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하단에 link 라고 써있는게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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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안내양 2010/11/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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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안내양 2010/11/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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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안내양 2010/11/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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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안내양 2010/11/2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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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안내양 2010/11/2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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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안내양 2010/11/2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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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안내양 2010/11/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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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안내양 2010/11/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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