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댓글로 혹여 도배되버릴까봐 오늘은 안 적으려 했는데, 다행이네요~
역시 감동님 블로그는 인기가 많아요
흠.. 이 글보면서 뜨끔했어요.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오지 못하게 하려고 했던 것 뿐인데, 결과적으로 스스로를 망쳐버렸어요. ...왜 그렇게 스스로를 못살게 굴었던 걸까요?
그런데.멜돔인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면.멜돔들의 블로그를 주로 검색해서 찾아가고 머무르는 펨섭들의 눈에도 그다지 다르게 비치지 않을것입니다.
자신과 같은 코드와 필이 오는 그런 멜돔이라면,다른 펨섭들에게도 이미 그렇게 같은 느낌으로 전해졌을겁니다.
하지만 펨섭들이 어떤가요?
대부분의 펨섭들은 돔이 먼저 손을 내밀어주길 원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그게 안됩니다.
뭔가 소통의 도구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요.댓글도 자주 달고.자신의 메신저 주소를 남기고 그래야 그분이 알아주신다는거죠.'아.나와 대화가 하고 싶은거로구나!'
펨섭들의 심리상태상 그냥 망설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용기를 내서 댓글을 달고 그런 경우는 많지 않지요.
블로그에는 비밀댓글이라는 훌륭한 도구가 있습니다.
비밀로 글을 쓸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거죠.그런 장치마저 소통을 원하는 방문자들을 위한 도구입니다.
응당 활용하시어,.정말 인연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분들을 눈앞에서 다른 펨섭들에게 뺏기는 그런 오류를 범하지 않기 바랍니다.
내 눈에 괜찮으면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다른 사람의 눈에도 대부분은 괜찮게 비쳐집니다. 펨섭들이 좋아하는 코드...펨섭 여러분들이 대부분 더 잘아실겁니다.잠시 망설이신다면 운명으로 다가오는 그분을 놓치고 또 오랜 시간을 헤매어야 하겠죠?
글을 써놓고보니 이건 심리상태라고 하기도 좀 민망한...지극히 당연한 글이로군요.하지만 오늘은 주말이니까. 포스팅 하나 놓고 갑니다~
femsub's psychological state
Can you spot a number of SMer’s
blogs these days?
If you search it with your interest,
without having trouble you can easily find it .
There is a lot of meldom’s blogs
as well as femsub’s blogs
Here, I will be discussing
femsub’s psychological state , hence meldom’s blog is the issue.
After start searching you can
see that many meldom’s blogs exist amongst the internet.
Even myself , can spot very fine
blogs during the search.
Their posts are good , I have a
lot of things to learn from them and makes me wonder what kind of person he is
If even myself who is a meldom would think so , it would be same from femsub’s viewpoint where she would dwell
in a particular blog after thriving in finding one.
Iffemsubs feel likethe specific meldom sharesthe mutual code and feeling with her,
other femsubs will share similar sentiments as well.
But how are femsubs like?
Majority of them expect meldom to take a step forward but it would be difficult
if he merely owns a blog .
There must be some kind of device
for communication . If she posts a comment , leave her messenger address then
he would come to realize this :‘oh, she wants to have a conversation with me
(literally: she is interested in me ~)
Due to their psychological condition, most of them hesitate, they don’t
normally go bold and posts comments
In blogs there is an excellent
device called secret comments.
You can post comments
secretively. Those device can be used for visitors who desires communication .
I recommend you using it so you don’t commit a blunder of giving your destined
someone to other femsubs .
Ifhe is fine in your eyes, apart
from very special circumstances he looks good in other people’s eye as well .
Femsub’s preferred code, it maybe more recognizable to you guys. After
writing it, this doesn’t seems like femsubs’ psychological state since they seem
like very obvious points. However. Since today is weekend, here comes the post~
그르게요. 이 세계가 워낙 unusual하기 때문에 '내가 그런 성향을 가진 것 같다'는 생각 자체를 커밍아웃 하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펨에게는 더더군다나-..
저도 '그냥 망설이다 마는' 대부분의 펨중 하나이긴 한데.. 이 글에 매우 공감이 가서 한줄 남겨보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새로운 무언가에 대해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느끼는 반응은 싫다, 아니면 두렵다 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섣불리 선을 넘으려 하지 않죠. 아니, 못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랬어요. 이 블로그를 안지 사실, 며칠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며칠은 그냥, 입을 다물고 보기만 했어요.
근데 게스트란에 닉네임이나마 밝히고 흔적을 남기고 나니, 그래도 덧글 달기가 조금은 편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튼 비밀글이란 명목을 위해서라도, 소통을 위한 기회를 주신 점, 감사히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런 포스팅으로 격려해주신 점도요.
Comments
앗싸일등이군요~
저는 진짜 자신있게
지인3: 비 안그치면 제가 우산가지고 마중나갈까요?
할게요; ㅋ
그럼 진짜 사랑받겠구먼!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군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감동주기~
상상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네.도움이 되셨다니.다행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잘 생각해봐.안그런 사람도 있어.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당연히 두번째 사람이 더 좋은거지~
전 제가 우산을 안가져와서 비올것 같아요~라고 대답해드릴께요~
흠.. 뱃살이 많은 이는 따라할 수 없는 자세라구요~
ㅠ.ㅠ
흠.그렇겠구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그랬었지.아마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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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그랴.훨씬 밝은 모습이 보기 좋구나~ 대화 즐거웠다~^^
어느새 이렇게 많이 알려지셧네요
예전에 자주들러서 덧글도 남기고 그랫는데
요새는 바빠서 그런지 자주 들르지 못햇습니다
앞으로 시간날때마다 들를게요
네.그래요.자주 자주 오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네.그렇지요.맞아요~
아무래도 2번째분이 마음이가겟죠~
저도 2번째같은 사람이 되어야할텐데..
네.그러실 날이 오겠지요?
2번째 사람한테 더 끌리겟죠~ 1번처럼 답장오면 속으로 짜증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