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왜 여기에 와 있지?

2010/08/0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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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여기에 와 있지?

가끔 보면 그 사실조차 망각하고 있을때가 있어.

네가 무언가에 이끌리듯 이곳에 와 있을텐데.쓸데 없는 생각들에 갇혀서 애초의 동기부여가 되는

이유를 잊으려고 해.

왜 그렇게 되고 있는 건지 생각해봤어?

최초의 이끌림에서 고뇌하는 네가 되는 과정에 처한 너의 존재에 대해서 말이야.

답은 있어.

네가 원하는 그 무언가가 쉽지 않.다.는.것..

잊지마.네가 여기에 왜 왔는지를.

여섯번째 수업 끝


What has brought you here?

Sometimes I get the sense that you have lost sight of that reason.

Indeed , there must be something that lured you here. Yet you have imprisoned yourself with your puny thoughts that you are overlooking what has motivated you initially.

Why do you think ?

Ask yourself.

The reason you
 being tentative , despite the very first magnetism which seemingly has rendered your state.

You know, there is an answer.

All I can say is ,

the thing you want won't be easy to get.


Do not forget why you are here.

End of the 6th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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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덕덕ㅎ 2010/08/05 01:40

    맞아요.
    그 쓸데없는 생각때문에,
    더 골치아프고,
    더 짜증나고,
    제 자신에게 화가나요!

    온세상이 정전이됐을때,
    다른 생각을 할필요가없을때면 ,
    방해물없이 좀더 제 감정에 솔직해질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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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01:42

      본능에 충실할것.쓸데없는 생각들은 장애물에 불과해.

      진정 네가 원하는것이 무언지 네 내면에게 물어봐.

  2. 비밀방문자 2010/08/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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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10:01

      ㅇㅇ.그렇지.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말이야.그걸 사람들은 가끔 망각하더라구.

    • 가을♡ 2010/08/05 12:14

      가끔 무슨일에 너무 빠져들어 버리면. 그럴때가 있는것 같아요..

  3. 얀하 2010/08/05 16:49

    내가 와 있는 이유라..
    이끌림이 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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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18

      네가 느끼는것이 분명히 있을거야.그게 없다면 여기 왜 와 있는지 묻고 싶구나.

  4. 비밀방문자 2010/08/0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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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19

      네.빙고 입니다~! 정확히 짚어 내셨네요~^^

  5. 비밀방문자 2010/08/0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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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6 00:50

      응.비와.

    • 비밀방문자 2010/08/0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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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늘날개 2010/08/07 10:32

    본능에 충실하면 되는거죠. 본능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편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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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8 17:36

      본능에 충실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서요~

  7. 옵져버 2010/08/15 12:33

    저도 왜 여기 왔을까요??

    본능에 이끌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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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12:35

      네.아무래도 그러셨을겁니다~

  8. 예린냥:) 2010/08/20 20:27

    언제나 생각하는거지만 대장님사진들은 다 죽여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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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21:00

      응.나도 그렇게 생각해~

  9. 비밀방문자 2010/08/2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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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1 18:15

      넌 일어를 열심히~

    • 가을♡ 2010/08/21 19:35

      네엣..일어공부를..ㅋㅋ

  10. 인썸니아 2010/08/29 02:26

    요건 좀 어렵네요.
    제가 고민중이라서 그런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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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30

      아.하.그런가요?^^

  11. 비밀방문자 2010/08/3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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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1 23:05

      죄송할건 없습니다.끌려서 온다는것 자체가 성향을 가지신분이라는 반증이지요~

  12. 비밀방문자 2010/09/0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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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1 21:47

      그 초심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하지.

  13. 비밀방문자 2010/09/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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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5 20:44

      네.물론이지요.쉽지 않은 일이니까요.

  14. 비밀방문자 2010/12/0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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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안내양 2010/12/05 23:19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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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안내양 2010/12/05 23:19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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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안내양 2010/12/0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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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안내양 2010/12/0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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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안내양 2010/12/0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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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안내양 2010/12/05 23:20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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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1/01/0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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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09 14:17

      Re:정이


      이곳에서 배우시면서 점점 본능에 충실하게 될것입니다`^^

What's on your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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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져야해

2010/04/0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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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몸 전체가 땀으로 번들거리고 있군.

후회하나? 네가 선택한 길이잖아.내가 강요한길이 아니야.

채찍 손잡이끝으로 네 머리를 들어올리면서 난 말을 하지.

앞으로 네가 익숙해져야 할 말에 대해서 알려줄게.

넌 ~ 할때까지라는 말에 익숙해져야 할거야.

그리고.내가 그만! 이라고 말할때 감사해야 할것이고..알겠지?

다섯번째 수업 끝.


You must get used to it

You are breathing heavily , with your body plastered in sweat from head to toe.

What, do you regret it now? You are the one who chose this path; I didn’t impose it on you.

Lifting your head with a tip of my whip’s handle, I say this,

I will tell you something that you should get use to .

You should get use to me saying ‘continue until ~… ’

And. should be appreciative when I say ‘Stop’. Get it?

End of 5th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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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0/04/0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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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5 19:00

      네.감사합니다~ 자주 오세요~

  2. 비밀방문자 2010/04/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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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6 10:48

      네.눈은 가린거랍니다~

      흠.그.이유는 자주 쓰이는 말이기 때문이지요~

      저절로 몸이 알게 되지요~

  3. 비밀방문자 2010/04/0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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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7 09:45

      네.감사합니다.또 오세요~

  4. 그리고 2010/04/07 15:22

    네.

    perm. |  mod/del. |  reply.
  5. MOOKA 2010/04/07 20:44

    제가 요즘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제 진짜 어른이구나, 사회인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아요. 제가 사실 19살이거든요;; 익숙해져야해, 이 말이 너는 견딜수있어 같은 격려같아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7 21:27

      네.열심히 하세요~^^

  6. 푸리푸리 2010/04/08 19:24

    멋진 사진에 멋진 글이네요..

    감사해야 하는 말.. 저도 꼭 써보고 싶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8 22:19

      언젠간 쓰실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7. A-Rin 2010/04/14 18:20

    익숙해지기까지도- 노력이 필요하겠죠 - 으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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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4 18:23

      네.그럼요.노력이 많이 필요하지요~^^

  8. 달구벌처녀 2010/04/15 01:18

    음... 그만~ 이라는 말이 너무너무 감사하게 느껴지는걸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한마디에요~
    땀이 주루룩 흘러도 그저 바라만 보고 휘리릭 지나가기만 하고.. 그만하라는 말 한마디 해주지 않을때;; 슬퍼요 힘들고 ㅠ.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15 03:28

      그만! 이라는 말이 가진 위력..안해본 사람은 모르지.;;

  9. 퍼플로즈 2010/04/17 04:16

    아직 아무것도 해본것이 없어 저 글을 100% 이해할수 없지만,,
    왠지 모르게 뇌리속에 깊이새겨지는거 같아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17 05:52

      네.실제 경험하시면 몸에도 새겨 진답니다~

  10. min 2010/04/18 21:58

    그만..
    이 두단어가 긴장된 근육이 풀려져버림과 동시에
    다리가 내려앉는 기분 ....흐아 이루말할수없어요-
    그만 이라는 단어 읽는 순간 귓등에 스쳐지나간 어떤 음성-
    잠시 긴장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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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2:18

      네.긴장이 되게 만드는 그런 말이지요.

  11. 비밀방문자 2010/04/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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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13:02

      네.그렇지요.그런 돔이 해야 더 빛이 나는 말일거에요~

  12. minette 2010/04/26 21:38

    그림이 아주 멋져요+_+

    글과 그림이 아주 조화롭습니다...^^

    그만 이라는 그 말...

    상황에 따라 느끼는게 다른 말이지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8 08:34

      네.그렇지요~ 그만이라는 말..적당한 어감이라고 생각해요~

  13. 비밀방문자 2010/04/28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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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34

      오랜~ 서핑의 결과죠`^^ 글이랑 맞는 사진을 구해야 하니까요~

  14. 유리 2010/05/02 01:24

    그만

    한번도 특별히 생각하지 않았던 단어인데
    오늘부터는 그 단어를 상기할때마다 특별한 느낌으로 설레일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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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1:27

      네.입안에 넣어두고 틈틈히 굴려보시면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실겁니다~

  15. 비밀방문자 2010/05/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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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3 09:58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16. 비밀방문자 2010/05/09 00: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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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9 00:14

      네~ 공감하시는군요`^^

  17. 푸른고양이 2010/05/11 10:57

    고통의 한계 그리고 절대적인 존재의 '그만'이라는 한마디말
    아마도 전 평생 꿈만 꾸다가 삶이 끝날꺼같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11 11:00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어쩔수 없지요.

  18. 라리마 2010/05/20 18:59

    ~할때까지가 뭐에요.

    내가 그만! 이라고 하면 감사해야 한다는건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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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부끄러워라 2010/05/31 23:55

    검색하다 보니
    이런 곳이 있었네요~
    어쩌면 제가 찾던 오아시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글 남겨봅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6/01 04:21

      네.자주 들러주세요`^^

  20. 비밀방문자 2010/06/0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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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05 15:58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요?

  21. alias 2010/06/06 00:47

    감동대장님글은 짧든길든 임팩트가 강한것같습니다

    읽으면 막 짜릿하고 그래서 자꾸 오게되요
    소설읽고싶지만, 대화를 걸 용기는 없죠 핫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6/06 00:50

      아.하.하.칭찬 감사합니다`^^

      대화를 거신다고 해치는 건 아니랍니다`~

  22. 비밀방문자 2010/06/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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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4 20:21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단순하게 호기심만 있다면 제 블로그에 이리 오래 머물러서 여러가지 글들을 읽으면서 뭔가 생각하실 이유가 없다는것이지요~^^

  23. 마레 2010/06/16 01:01

    결국 내가 선택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기 힘든 것이겠죠..

    나를 온전히 버리면 대체 무엇이 나에게 찾아 올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6/16 01:03

      에셈을 하는 이유는 본인의 행복을 위한것입니다.

      결국엔 그렇다는건데.아직 경험해보지 못해서 혼란스러울것 잘 압니다~

  24. 비밀방문자 2010/08/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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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22:23

      응.그래야지~ 잘 해낼수 있을것이라고 늘상 생각해.

  25. 비밀방문자 2010/08/2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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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0:35

      응.그런거지.

  26. 비밀방문자 2010/08/29 01: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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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1:53

      그런 '그만'이 정말 짜릿한 '그만'인것이지요~

  27. 비밀방문자 2010/08/31 22: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31 23:06

      네.아마도..

  28. 비밀방문자 2010/09/03 22: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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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3 22:52

      그렇지.저 때의 '그만'이라는 말만큼 구원의 메시지가 강한 말도 없을듯.

  29. 블루캣 2010/09/06 00:48

    글의 분위기가 참 멋져요..

    "네가 선택한 길이잖아.."

    저 말 들으면 아무리 힘들어도 한마디도 못할듯..ㅎㅎ

    저도 가끔 일에 넘 지칠땐 저 말을 상기하곤 하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6 00:58

      그러시군요~^^

  30. to샛별 2010/09/12 17:29

    복종한다는 것
    순종한다는 것
    쉽지 않지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서
    주인의 지시에 온전하게
    복종하는 것은

    그리고 마침내
    해 내고야 만 것은

    신성한 신앙 같은
    바로 그런 것 아니겠어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12 20:43

      네.맞습니다.그런것이라고도 말할수 있지요.

  31. 비밀방문자 2010/09/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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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15 20:43

      네.그렇지요.상징성이 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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