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관계가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OOOO님~ 오빠라고 부르면 안될까요? 그렇게 하면 더 편하게 지낼수 있을거 같아서요."
"OOOO님~XXX라고 불러도 되죠? 편하게 알고 지내고 좋지 않겠어요?"
두가지의 경우지요.저럴 경우에.물론.가깝게 편하게 지내는건 좋아요.
하지만.저렇게 편하게 관계가 굳어진다음엔,.나중에....사람일은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그분을 오빠~ 내지는 다른 존재로서 불렀던 분을 막상 그분을 만약 모시고자 하는 상황이.오게 된다면.
그분은 늘상 편한 동생.그리고 또 다른 편한 존재로서 늘상 지내왔던 당신을 서브로 받아 들이는데에는 꽤 많은 애로 사항이 있게 될겁니다.
그게 금방."응.그래.그러도록 하자.이제 부터 넌 내 섭이다."
요렇게 되는 경우보단.."응.그래.좀 생각해보자."
라는 경우가 될 가능성이 더 크다는거지요.
본인이 간절하게 갈망해도 힘들수가 있다는 겁니다.
생각해보세요.늘상 친하게 지내고.오빠 동생..하던 사람에게 '넌 오늘부터 내 노예다.
절대 복종해라..'~ 이게 쉽게 가능하겠는지요.
한번씩들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그 사람과 편하게 가깝게 지내는 방법을 택하느냐.언젠가 달라질수도 있는 먼 훗날의 미래에 대한 준비로서의 관계설정으로 머물러 있느냐에 대해서 말입니다.

Comments
그래서 사람과 사람 관계는 함부로 맺는게 아닌것같아요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늘 신중해야하겠죠 ?
네.그렇지요.언제 어떻게 어떤식으로 발전할지 모르는것이 인간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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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해당없는 경우가 더 좋은거지~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는 참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네.그렇지요.처음을 어떻게 설정하느냐는 참으로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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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그렇지.처음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많은것이 나중에 달라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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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럴때를 위해서 미리! 설정을 잘해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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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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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센이 갑자기 연결이 끊어지는 바람에 이야기 못하고 나왔네~
열공하고 있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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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관계설정이 필요하군요..
미래에 대한 준비...
ㅇㅇ.그렇지.준비.
전 늘 상상만 하는데, 상상 속에서도 항상 관계는
첫 대면에서 이미 결정이 되는 것 같아요.
아는 오빠에서 섭, 돔이 되긴 어려울 것 같아요..
네.맞아요.그건 정말 힘든것이지요~
오빠 동생하며 지내다 주인님이라 부르려면... 많은 노력이 있지 않은 이상은
힘들 것 같아요 서로 너무 편해진 것도 다시 긴장하려면 힘들테고
네.맞아요.그래서 처음 관계가 굉장히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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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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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너무 친해져버리는거 곤란합니다.주종관계를 염두에 둔 관계가 아닌 상태로 말이죠.배제 한다면 친해질수록 좋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