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저를 가르쳤던 선생님들중 가장 마음에 드시는분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하셨어요
지금 너가 어느정도 레벨인지 무슨 성적을 받는지는 중요하지않아
하고자하는, 나에게서 배우려고 하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나에게 온이상, 지금 너가 바닥부터 배워야하는 처지라도 너를 최고로 만들어줄게~
아.그리고 쓰잘데기없이 그냥 떠보는식으로 말을 걸 생각이면 그냥 다른돔들이랑 이야기해.피곤하니까.
I only want Real Slaves
I don’t want any slaves who
search for mere affections from Doms.
Master doesn’t exist for giving out heartwarming comments
or to pat on your shoulders?
Those stuff can be done by other Doms as well.
Master is a person who utterly possesses one individual .
If you are the slave who only look for a master as a means of curing loneliness
or as emotional barriers you better cut it out from the start.
I regard having a conversation or muddling up with those
individuals as just a time wasting .
Of course , master proves his/her existence as a shield and protective force by
taking care of a slave and showing affectionate demeanor .
If he/she doesn’t do it, who would? However, master
himself expressing those feelings within the slave’s barriers AND slave
searching for those elements himself or herself is entirely different.
Have a think about it.
Whether the thing you want
is a nice warm love OR the genuine sentiment of being controlled and disciplined.
If the genuine restriction and mental satisfaction is what you seek, you better
consider yourself non-existent
Forget about yourself. Only a Slave who is there for
master , who are scarped and completed by master, can exist.
Think of you as the one pinioned by your master waiting for his/her order like
a fish out of water.
What thoughts would you have then?
And if you intend to talk
to me in order to sound out myself don’t bother and talk to other Doms . I’m
sick and tired of that.
Comments
한자성어도 채찍들어간것만 좋아하시고 ㅎㅎ
댓글 일등이당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문득 생각이 나서 말이야~ ㅇㅇ.너도 즐거운 주말 보내거라~
한자 성어도 채찍 들어간것만 좋아하신다...라
정말 동감입니다
예리하시네요
아, 대장님 외 다른분의 글에 댓글다는건 처음입니다
기분나쁘신건 아니겠지요?
전 쿨하고 chic하니까
등수놀이 안하겟어요
.......아쉽게 2등이군yo
대장님덕분에 한자성어배워가요
여자분;; 이쁘신 엉덩이께서 먹엇네요;; 몸매는 정말 ㄷㄷ~
좋은 한자성어지.새겨들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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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죠.정확히 보신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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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물론이지.좋은 자극제.
음..정말 '주마가편'하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얘가(섭이) 너무 풀죽어버릴거 같아서 걱정됬지만
완급조절을 해줘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열심히, 잘 따라오고 있네요
ㅋ~ 자랑하는거예요(으쓱)
오호호.처음치곤 선방하고 계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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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그래야지~
노력+_+노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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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럴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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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글도 의미심장하고..
무엇보다 사진이 정말 자극적이네요..
손은 안 묶고 저렇게 맞음....
아주 고통스러울거에요~
차근차근 읽어 내려 오고 있다가
제일마지막 문장
주인님은 당신의 노력을 알고있고 생각하고있다는것..
여기서 멈칫했네요.....소름돋는말이에요..
응.그렇지.당연히 다 알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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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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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고 해도 안하더만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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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쓰신 글이랑은 상관없는데
서브입장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자성어는 "우공이산" 이에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두드리면 열린다. 불가능은 없다. 이런거죠.
주마가편 하시는 주인님께 우공이산 한다. 뭐 이런거 ㅎㅎㅎ
이거 뭐 끝없는 포지티브 피드백이네요 ㅎㅎㅎㅎ
중요한 건 슬레이브/서브는 포기하면 안된다는 거.
네.그렇지요.그런 긍정적인 마인드 좋아요`~
넘 노골적인 표현이라 부끄럽지만...
저런 스틱에 맞아보고 싶네요. ㅎㅎㅎㅎ
에셈머가 뭐 이정도 표현이 노골적이러고 그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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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물론 변합니다`~
항상 저를 가르쳤던 선생님들중 가장 마음에 드시는분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하셨어요
지금 너가 어느정도 레벨인지 무슨 성적을 받는지는 중요하지않아
하고자하는, 나에게서 배우려고 하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나에게 온이상, 지금 너가 바닥부터 배워야하는 처지라도 너를 최고로 만들어줄게~
대장님도 그런 선생님일것같아요 ^0^
ㅇㅇ.그렇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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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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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수많은 분들의 로망이지요`^^
서러워 하지말고 참아야 하는군요...알아주실때까지...흑흑~
네.그런거지요.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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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스팽키만 매질을 당하는건 아닙니다.섭이나 슬레이브들은 싫든 좋든 매를 맞습니다.
전 소심해서 제가 하는걸 부족하게 생각하면 의기소침 슬럼프에 빠져서 금방 포기해버려요
아무래두 전코끼리과인듯..
칭찬은 코끼리도 춤추게 한다죠..ㅋ
칭찬받으면 완전 죽을듯이 일만 해요..그 기대감 채우고 싶어서...;;
제가 칭찬 마구 해드릴게요~